인천 계산동 은행마을 삼보아파트 재건축 (분담금 분석)

계산동 은행마을 삼보아파트 재건축 단지는 1997년 7월 사용승인된 436세대, 5개동의 중·대형 평형 위주 단지입니다. 단지는 임학역(인천1호선) 도보권(약 940m)과 대형 상권(홈플러스·롯데마트·이마트) 접근성이 강점이며, 관리공개 자료 기준 연면적 63,229㎡, 호갱노노 기준 용적률 249%·건폐율 15%로 집계됩니다. 2025년 9월 현재 경과연수 28~29년차로 법정 재건축 연한(30년) 도달 직전 구간이며, 안전진단 등 공식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본 보고서는 2025년 9월 4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권리가액, 예상 분양가, 용적률 및 사업성 가정치는 추후 조건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사업이 공식 절차에 진입하면 반드시 다시 산정이 필요합니다.

1. 계산동 은행마을 삼보아파트 정보

항목내용
아파트명계산동 은행마을 삼보아파트
소재지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새로 108 (계산동 1084-2)
준공연도(연차)1997년 7월 / 28~29년차(2025.09 기준)
세대수/동수436세대 / 5동
층수/구조최고 22층 / 계단식, RC
용적률/건폐율약 249% / 약 15%
주차대수총 611대(지상 211, 지하 400)
난방방식지역난방(열병합)
학군 및 교통임학역 도보 약 14분(약 940m), 광역·간선버스 다수
연면적63,229.12㎡

계산동 은행마을 삼보아파트는 1990년대 말 조성된 중·대형 중심 436세대 단지로, 생활편의시설과 의료·공원이 밀집한 계산신도시 내 입지를 보유합니다. 임학역 도보권과 원도심 상업시설(홈플러스·롯데·이마트) 접근성은 주거 편익에 유리합니다. 주차는 관리집계상 세대당 약 1.4대(총 611대)로 비교적 여유가 있으나, 노후화 및 대형평형 비중이 높아 구조개선·커뮤니티 보강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2. 삼보아파트 재건축 요건 및 노후도

항목상태·근거
경과연수28~29년차(1997.07 사용승인)
안전진단 상태추진 여부 미확정(공식 고시·의결 미확인)
용적률 여력현 249% vs. 인근 신축 평균 246% 내외(3개 단지 평균)
정비계획 현황공개자료상 별도 정비구역·조합 추진 미확인
종합 평가법정연한 직전·역세권·생활권 우수. 다만 법정연한 도달 및 주민의사·사업성 변수 확인 필요

사용승인 30년 요건 도달 직전으로, 법적 연한 충족 후 안전진단 착수가 일반적입니다. 인근 신축 3개 단지(계양산파크트루엘·계양하늘채 파크포레·작전역 베네하임 더윈)의 용적률 평균은 약 246%로, 현 249%와 유사해 용적률 자체의 추가 상향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성은 ▲평면 효율·커뮤니티 특화 ▲주차 전면 지하화 ▲수직증축/세대수 조정(일반분양) 등 상품·원가·금융 최적화에 좌우됩니다. 현재 공식 정비절차 고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주민동의·사업성 검증 이후 단계적 추진이 필요합니다.

3. 최근 실거래가
(가장 많은 평형: 115㎡ 공급 / 전용 약 90㎡ 기준)

전용면적(㎡)최근 실거래(계약일)가격(만원)평당(만원/평)
902025-08-2242,000약 1,540
902025-08-0944,200약 1,620
902025-07-1941,000약 1,503
902025-06-2343,700약 1,602
90(최근 3개월 내 추가 표본 제한)

2025년 6~8월 전용 약 90㎡(공급 115㎡) 거래는 4.10~4.42억원 박스권에서 형성되었습니다. 전용기준 평당 약 1,500~1,620만원 수준이며, 저층·층고·리모델링 유무·특약 등에 따라 미세한 변동이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최근 거래 평균(약 4.33억원)을 권리가액의 기준선으로 채택하되, 추후 직전 6~12개월 표본 확대거래 유형(일반/직거래/해제) 검증을 권고합니다. 권리가액은 이후 분담금·수익성 시뮬레이션의 핵심 입력치로 사용됩니다.

4. 시장 동향(인근 신축 시세 비교, 대표 평형 1개씩)

단지입주(연차)용적률대표 평형최근 실거래/평당
계산동 계양산파크트루엘2020.02(6년차)222%전용 84㎡급최근 3.8~4.4억 사례 / 평당 약 1,640만
방축동 계양하늘채 파크포레2023.04(3년차)185%전용 80~81㎡최근 3.8~5.2억 / 평당 약 1,560만
작전역 베네하임 더윈2024.01(2년차)332%전용 80㎡대최근 4.0~4.2억(2425평) / 평당 약 1,690만

동일 생활권 신축 3개 단지의 평당가 레인지는 대략 1,560~1,690만원/평으로 관찰됩니다. 세 단지의 용적률 평균은 약 246%로, 본 단지의 표기치(249%)와 유사합니다. 향후 은행마을 삼보 재건축의 조합원 분양가·준공 시 시세는 이들 인근 신축의 실거래 평당가를 기준선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금리·분양가 규제·지역 수급·가계여력 변화에 따라 ±5~10% 변동을 보수·기준·상향 시나리오에 반영합니다.

5. 예상 건축비 분석 (평균 용적률 고정 가정)

(1) 연면적 산정표

항목값(㎡)산출 근거
기존 연면적63,229.12관리공개 집계(코리아차트)
기존 용적률약 249%호갱노노 기본정보
대지면적(참고)31,353건축물대장 집계(은행마을 강북·삼보 통합 표기)
가정 용적률(평균)약 246.3%인근 신축 3개 단지 평균
재건축 연면적(추정)약 77,23331,353 × 2.4633
주: 기존 연면적(63,229㎡)과 대지면적(31,353㎡) 출처 간 괴리가 존재합니다. 용적률 고정 시뮬레이션에는 대지면적×평균 용적률을 적용했습니다.

(2) 평당 건축비 단가 및 총사업비(보수·기준·상향)

  • 평당(3.3㎡) 건축비 가정
    • 보수 750만원/평
    • 기준 830만원/평
    • 상향 900만원/평 (최근 정비사업지 공사비 900만대, 서울 핵심지는 1,000만+ 사례 다수)
  • 연면적 환산: 77,233㎡ = 23,404평
구분보수(750만/평)기준(830만/평)상향(900만/평)
공사비1,755.3억원1,942.5억원2,106.3억원
설계·감리/운영(11%)193.1억원213.7억원231.7억원
부대비(5%)87.8억원97.1억원105.3억원
이주·보상(가정)523.2억원523.2억원523.2억원
금융비(가정, 약 7.5%*)170.9억원184.9억원197.2억원
예비비(4%, 공사비 기준)70.2억원77.7억원84.3억원
총사업비2,800.4억원3,039.2억원3,248.0억원
  • 금융비 가정: 연 5%·자금사용 3년·평균잔액 50% ≈ 7.5% 적용.
  • 이주·보상: 세대당 1.2억원×436세대=523.2억원(민감도 조정 가능).

총사업비는 약 2,800~3,248억원(기준 3,039억원)으로 추정됩니다. 공사비 비중이 가장 크며, 원자잿값·인건비 상승안전·에너지 규제가 상향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인천권 역내 정비사업은 서울 핵심지 대비 공사비가 낮게 형성되나(900만/평대는 서울 중심부), 최근 추세상 830만/평 내외가 기준선으로 보이며 시공 제안·VE, 금융조건(PF·보증수수료·중도금) 협상에 따라 분담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6. 조합원 분담금 추정|
(가장 많은 평형: 115㎡ 공급 / 전용 약 90㎡ 보유 가정)

평형(전용㎡)권리가액(만원/평)분담금(비례율=100%)분담금(90%)분담금(80%)비고(출처/가정)
90㎡ → 90㎡ 배정1,588–7,709만원–6,938만원–6,167만원권리가액=최근 거래 평균 4.33억(전용 27.27평 → 1,588만/평)
90㎡ → 84㎡ 배정1,588–1억 80.8만원–9,072만원–8,064만원조합원 분양가=일반의 80% 가정(아래 설명)

계산 근거(핵심)
일반분양 평당가(기준) = 인근 3개 신축 평당 약 1,631만원 평균 → 조합원 분양가 = 80% = 약 1,305만원/평.
조합원 분양가 총액: 90㎡(27.27평) ≈ 3.56억원, 84㎡(25.45평) ≈ 3.32억원.
권리가액 총액: 최근 실거래 평균 약 4.33억원.
분담금 = (조합원 분양가 총액 – 권리가액 총액), 비례율 90%/80%는 분담금 금액에 단순 비율 적용.
용적률→일반분양 비율(참고): 대지 31,353㎡ 고정, 평균 용적률 246.3% 가정 시 총 세대 약 772세대(세대당 공급 100㎡ 단순화) → 일반분양 약 336세대(43%); 230%/270% 시나리오: 32~49% 범위.

용적률→일반분양 비율 시나리오(참고)

가정 용적률연면적(㎡)추정 세대수(100㎡/세대)일반분양 세대(=총–436)일반분양 비율
230%72,11272128539%
246%77,23377233643%
270%84,65384741149%

본 단지는 최근 거래가(권리가액) 대비 조합원 분양가(일반의 80%)가 낮아 기본 시나리오에서 환급(음의 분담금)이 발생합니다. 다만 이는 분양가 산정·상품 스펙·층·향·옵션·공용률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분양 물량(=용적률 달성치)과 공사비가 상향될수록 사업 총수지 변동폭이 커지므로, 정비계획·평형 구성·특화 사양 확정 이후 권리가액·분양가·비례율을 재정렬해야 합니다.

7. 예상 분양가 및 수익성(신규 매수자 기준)

시나리오조합원 분양가(만원/평)총투자금(권리가액+분담금+부대비 3%*)준공 시 시세(만원/평)평당 차익총 수익률(%)
90㎡→90㎡, 비례율 100%1,305약 3.67억원1,631+326약 21%
90㎡→90㎡, 비례율 90%1,305약 3.74억원1,631+326약 19%
90㎡→90㎡, 비례율 80%1,305약 3.81억원1,631+326약 17%
90㎡→84㎡, 비례율 100%1,305약 3.42억원1,631+326약 21%
90㎡→84㎡, 비례율 90%1,305약 3.52억원1,631+326약 18%
90㎡→84㎡, 비례율 80%1,305약 3.62억원1,631+326약 16%
“신규 매수자 기준 — 권리가액(매입가)+분담금+세금·비용(3%) 포함”. 준공 시 시세는 인근 신축 평당 약 1,631만원 평균 적용(보수/상향 ±5~10% 민감도 가능). (90㎡=27.27평, 84㎡=25.45평)

8. 사업기간 및 금융비용

단계예상 소요 기간
안전진단~추진위6~12개월
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1~2년
관리처분~이주·철거1~2년
착공~준공·입주2~3년

유사 단지 진행 속도 기준 총 5~8년이 일반적입니다. 금융비는 공사비·이주비 조달조건(PF 금리·보증료)과 기간에 좌우되므로, 동의율 제고·인허가 병행으로 일정을 압축할수록 금융비 절감에 유리합니다. 본 보고서의 금융비 7.5% 가정은 평균치입니다.

9. 리스크 및 기회 요소

요소부정적 시나리오긍정적 시나리오
공사비/자재원가 상승(평당 900만~1000만 상향), 시공 유찰원가 안정 및 VE로 단가 절감
분양가·수요분양가 심사·금리상승으로 수요 둔화역세권·대형 평형 선호, 인근 신축 시세 버팀
행정·절차안전진단·정비계획 지연, 주민합의 난항연한 도달 후 절차 신속, 동의율 선진행
금융여건PF 경색·보증비용 상승우량 보증·저금리 PF 확보

공사비·분양가·금융이 동시 변수입니다. 반대로 역세권·생활권 우수대형평형 상품성은 사업성의 축입니다. 정비계획 고시→시공·금융 협상→상품 확정 순서를 촘촘히 진행할수록 분담금 안정과 일정 단축에 유리합니다.

10. 삼보아파트 재건축 종합 평가

은행마을 삼보아파트는 법정연한 도달 직전, 역세권·생활권 강점의 1997년식 중·대형 단지입니다. 인근 신축 3곳의 **평당 시세(약 1,560~1,690만, 평균 1,631만)**와 **평균 용적률(약 246%)**을 기준으로 총사업비는 보수 2,800억원 ~ 기준 3,039억원 ~ 상향 3,248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전용 90㎡ 보유 조합원은 동일 평형 분양 시 –0.77억원, 84㎡ 상향 시 –1.01억원의 **환급(음의 분담금)**이 기준선에서 도출됩니다(비례율 100% 기준). 신규 매수자의 총투자 대비 수익률은 약 16~21% 레인지로 추정되나, 공사비·분양가·금리·일반분양 물량에 민감합니다. 정비계획 고시 이후 평형·스펙·일반분양가·금융조건이 구체화되면 권리가액·분담금·총사업비를 재산정해야 합니다.

※ 본 게시물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 권유가 아니며, 제공된 자료에 기반한 모든 투자 결정 및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총사업비는 어떻게 추정했고, 오차 요인은 무엇인가요?

A. 인근 신축 3곳의 u003cstrongu003e평균 용적률u003c/strongu003e을 고정해 재건축 연면적을 산출하고, 지역 최근 u003cstrongu003e평당 건축비u003c/strongu003e(보수·기준·상향)로 공사비를 계산했습니다. 이주·금융·예비비를 더해 총사업비를 냈으며, 시공 스펙·금리·분양가 심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합원 분담금은 어떤 원리로 계산되나요?

기본식은 u003cstrongu003e분담금 = 조합원 분양가 – 권리가액u003c/strongu003e입니다. 조합원 분양가는 일반분양가의 80%로 환산하고, 권리가액은 u003cstrongu003e최근 실거래가u003c/strongu003e를 사용합니다. 비례율 100·90·80%는 산출된 분담금에 곱해 민감도를 보는 방식이며, 동일 평형/84㎡ 배정 두 시나리오를 병행 제시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을 점검해야 하며, 재산정 시점은 언제인가요?

법정연한 충족 후 u003cstrongu003e안전진단·정비구역 지정u003c/strongu003e 여부, 주민 동의율, 인근 시세 추세를 우선 확인하세요. u003cstrongu003e정비계획 고시→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u003c/strongu003e 구간에서 평면·스펙·일반분양가·PF 조건이 확정되면 u003cstrongu003e총사업비·분담금·수익성u003c/strongu003e을 즉시 재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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