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동 자양 한양 아파트 재건축 (분담금 시세 수익성)

본 리포트는 자양동 자양 한양 아파트 재건축 단지 현황·시장가격·사업성·분담금·리스크를 최근 실거래와 공문·언론자료를 근거로 분석한 내용입니다. 자양동 한양아파트(1983년 준공, 43년차)는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터미널에 인접한 한강변 6개동 444세대 단지입니다. 2011년 정밀안전진단 D등급 이후 장기간 보류됐으나 2024년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최고 40층·총 859가구(공공 207가구) 재건축안을 수정가결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고, 한강 조망권과 종상향 효과로 투자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1. 자양동 자양한앙야파트 단지 정보

자양한양아파트 단지는 6동·12층의 저밀도 배치로 동서울터미널과 강변북로 진입이 용이하며, 강변역·구의역 더블역세권 교통이 강점입니다. 한강 조망·대규모 한강변 공원 접근성이 탁월하나, 용적률 여력이 작아 정비계획 종상향(2→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 300%)이 사업성 핵심입니다. 기존 주차장·노후 설비가 부족하다는 점은 재건축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요인으로 평가됩니다.

항목내용
아파트명자양한양아파트
소재지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강변로 11 (자양동 695)
준공연도1983년 5월 (43년차)
세대수/동수444세대 / 6동
층수/구조지상 12층, 계단식
용적률/건폐율198% / 18%*
주차대수세대당 1.2대(총 약 540면)
난방방식개별난방(도시가스)
학군 및 교통서울양남초·광진중 도보권, 2호선 강변역 526 m
연면적66,500.33 ㎡
*건축물대장 기준, 정비계획 변경 전 수치.

2. 자양 한양아파트 재건축 요건 및 노후도

법정 연한 초과와 D등급 판정으로 물리적·기능적 노후도가 명확합니다. 2023년 12월 도계위 심의 통과, 2024년 5월 구역 지정으로 행정 리스크가 대폭 감소했고, 서울시 ‘한강변 재건축 3종 종상향’ 첫 사례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주민 설문에서 80% 이상 동의를 확보해 추진위·조합 설립 절차도 무난할 전망입니다. 서울경제 경제신문

항목상태·근거
경과연수43년 (법정 30년 초과)
안전진단 상태2011년 정밀진단 D등급(조건부 재건축)
용적률 여력현 198% → 계획 300% (▲102%)
정비계획 현황2024-05-30 정비구역 지정 고시
종합 평가법정연한·안전·용적률 모두 충족, 진행 단계 ‘정비구역 지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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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지 내 면적 및 최근 실거래가 (25년 7월기준)

전용면적(㎡)공급면적(㎡)2025-03-052025-03-012024-07-11
84B118B18.5 억18.47 억17.7 억
117151최근 거래 없음23.4 억 (2024-02)
평균 평당가(전용 84 ㎡ 기준) : 5,281 만원/3.3㎡

최근 1년간 전용 84 ㎡ 매매가는 16.4 억 → 18.5 억으로 13% 상승, 평당 5.3 백만 원이 형성돼 광진구 평균(3.8 백만 원)을 40% 상회합니다. 대형 117 ㎡는 거래 빈도가 낮으나 23 억대에 신고, 평형 간 가격 괴리는 25% 수준으로 안정적입니다. 실거래 변동 폭이 제한적이고 거래량이 연간 15건 내외로 적어 유동성은 다소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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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양 한양 아파트 시세 및 시장 동향

출처평당 매매가(만원)전세가최근 실거래 사례
호갱노노5,2813,95025-03-05 18.5 억
KB시세(7월)5,1903,820
국토부 실거래24-06-30 17.9 억

평당 매매가는 2024년 말부터 5,000만 원선을 돌파해 강세를 유지하고, 전세가는 매매가 대비 75% 수준으로 갭이 비교적 작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023-07)으로 투자 수요가 제한됐으나, 정비계획 확정 이후 실거래가가 단계적으로 신고가를 갱신하며 가격 지지력이 강화됐습니다. 거래량은 허가제·고금리 영향으로 저조하지만 호가와 실거래 괴리는 2% 이내로 수급 균형은 양호합니다.


5. 예상 건축비·총사업비 (3.3㎡ 기준)

구분하향기준상향
평당 건축비850만900만1,000만
추정 총 연면적153,000 ㎡153,000 ㎡153,000 ㎡
공사비3,930 억4,160 억4,620 억
설계·운영·이주비 등1,100 억1,200 억1,350 억
총사업비5,030 억5,360 억5,970 억

시공사 현장설명(2024-05)에서 제시된 평균 공사단가는 870만 원/평이었으며, 최근 서울 강변권 재건축(삼성·포스코 발주) 협상가(900만~1,000만 원)를 반영해 3단계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설계·이주비는 동서울터미널 인접 교통처리 및 공공기여(공영주차장 61면) 비용을 포함해 총사업비의 22~24%로 추정됩니다. 매일경제


6. 자양 한양아파트 조합원 분담금 (만원/평)

평형하향 (공사비 850)기준(공사비 900)상향 (공사비 1,000)
25평 (전용 59㎡)4.4 억4.8 억5.7 억
35평 (전용 84㎡)6.2 억6.8 억8.0 억
45평 (전용 117㎡)7.9 억8.7 억10.3 억
동일 평형 기준

총사업비에서 일반분양수입을 뺀 ‘조합원 부담총액’을 기존 전용면적 15,540 평으로 나눈 뒤 각 평형별 면적을 곱해 산출했습니다. 공사비를 서울 평균 850 만~1,000 만원/평으로, 금융비는 직접·간접비의 16.8 %로 가정했습니다. 평당 공사비가 50 만 원 변동될 때 분담금이 약 ±9 % 움직여 시공사 고정단가 계약 여부가 최대 민감도 요인입니다.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7. 예상 분양가 및 수익성 (전용 84㎡ 기준)

시나리오평당 분양가(만원)준공 시 시세(만원)평당 차익수익률
하향4,3005,8001,50034.9%
기준4,6005,8001,20026.1%
상향5,0005,80080016.0%

서울 동부권 최근 일반분양 사례(구의역 롯데캐슬 이스트폴 평당 4,550만 원)를 기준으로 분양가를 4,300~5,000 만 원 범위로 가정했습니다. 준공 시점(2033년 예상) 시세는 현재 구축 평당가 5,300 만 원에 9년간 연 1% 실질상승률을 적용해 5,800 만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수익률은 분담금·이주비 금융비용을 포함한 자기자본 IRR 개념이며, 기준안에서도 25% 이상의 마진이 확보됩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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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업기간 및 금융비용

단계예상 소요 기간
추진위원회 승인2025 1Q
조합설립 인가2025 4Q
사업시행 인가2027 2Q
관리처분 인가2028 4Q
이주·철거2029
착공2030 1Q
준공2033 4Q

신속통합기획 단지 평균(7.8년) 대비 행정 절차 1년 단축이 가능하며, 금융비용은 총사업비의 6.0%/년, 4년 적용 시 1,2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금리 변동과 공사기간 연장 시 비용이 최대 25%까지 증가할 수 있어 공정·자금 관리가 핵심 리스크입니다.


9. 리스크 및 기회 요소

요소부정적 시나리오긍정적 시나리오
공사비자재가 상승·분담금 증가시공사 경쟁·단가 억제
금융비용금리 4% 지속금리 하락·PF 우대
규제토지거래허가 연장허가구역 해제
분양가 상한적용 시 수익성↓해제 시 프리미엄 확대
시장 사이클집값 조정기 진입한강변 희소가치 상승

초기 단계여서 공사비·금융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며,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지연될 경우 매수 수요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반면 용도지역 종상향·공공기여 비율 확정으로 행정 리스크가 낮고, 한강변 40층 스카이라인 형성에 따른 희소가치가 장기 수익성을 강화합니다.


10. 자양한양 아파트 재건축 종합 평가

자양한양 아파트 재건축 단지는 한강변 입지·교통·학군 3박자를 갖춘 구축 단지로, 2024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재건축 사업성이 가시화되었습니다. 용적률 300% 상향과 최고 40층 계획으로 일반분양분이 약 400세대 창출돼 총사업비 대비 수익률이 양호하며, 하향 시나리오에서도 분담금 대비 30% 내외의 실익이 예상됩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과 금리 리스크, 토지거래허가 규제 지속 여부가 변수이며, 단계별 의사결정 지연 시 금융비용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분양가 상한·시장금리·시공사 입찰 경쟁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조합설립 전 지분 확보 시 실거래가 대비 추가 5~7%의 프리미엄 여력이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본 게시물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 권유가 아니며, 제공된 자료에 기반한 모든 투자 결정 및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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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u003cstrongu003e조합원 분담금은 언제, 어떻게 확정되나요?u003c/strongu003e

사업시행인가로 총사업비와 일반분양수입이 윤곽을 잡은 뒤, 관리처분총회에서 개별 분담금이 확정됩니다. 이후 자재비·금리 변동에 따라 ±10 % 내외로 추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u003cstrongu003e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계속되면 매수·매도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u003c/strongu003e

허가구역이 연장되면 실거주 목적 외 거래가 제한돼 유동성이 감소하고, 실거래가도 단기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 허가 해제 가능성이 높아 가격 회복 속도가 빨라집니다.

u003cstrongu003e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나요?u003c/strongu003e

상한제가 유지되면 일반분양가가 5 % 이상 낮아져 조합원 분담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시세 대비 15 % 이상 저렴해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므로, 미분양 리스크가 사실상 사라진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u003cstrongu003e사업기간이 지연되면 금융비 부담이 얼마나 늘어납니까?u003c/strongu003e

현재 가정은 총 8.5년, 금융이자율 연 6 % 기준입니다. 1년 지연 시 총사업비의 1.5 %가 추가 이자로 발생하며, 공사비 물가연동분까지 합치면 전체 분담금이 평균 5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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